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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아이 셋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첫째 출산전까지 일하다 육아휴직후 퇴사했고 둘째임신할 무렵 재택근무 시작해서 셋째 출산전까지 일하고 현재는 무직입니다. 지금 전셋집에있는데 남편명의구요, 분양 받아서 가게되면 공동명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막상 분양을 받고 나니…10억 6천짜리 집입니다. 남편의 태도가 기분이 나빠서요. 요새 누가 공동명의를 하냐…??는둥 너 이혼할때 너 몫 챙기려고 하는 거냐는둥…?? 지금 오억을 증여해달라고 하는거냐는둥…?? 이거 막상 해주려니 아까운거 맞죠? ㅋㅋㅋㅋ 저는 일하고 싶은데 돈버는거보다 육아에 힘쓰는게 낫다는 남편의 의견 80 제의견 20하에 지금 집에있는건데…기분이 나쁘네요…?? 요새 전업주부는 공동명의 안해주나요? 제가 욕심이 많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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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맞벌이는 절세 때문에 많이 했지만 외벌이는 절세 혜택도 없고, 정확하게 외벌이면 약간의 절세는 있을 수 있으나 잘못하면 건강보험료가 주부한테도 나오는데. 거기에 나중에 일처리 할 때 번거롭기만 하지. 그렇다고 이혼시 재산 분할 안하는 것도 아니고.
둘 다 직장인 부부 아니면 공동명의 하는 것이 아니다. 퇴직도 고려해서 해야된다.
할줄 아는게 없을뿐더러, 그저 편한일만 하려고 해서
경리, 사무보조 이런거만 해대는데, 정작 큰돈 벌어오라고 하니깐
그저 육아가 힘드니 가정이 중요하니 하면서 본인 합리화하는거에요
날로처먹으려고 하는 거지근성 어디 안갑니다 백퍼임
글쓴이 남편이 제대로 봤네
공동명의? 진짜 양심 1도 없다
아니 님이 나가서 큰돈좀 제발 벌어오세요 육아 내가 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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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말이 5억이지 순수 5억 모으는데 어디 쉽나?
애 키우는거 힘든거 아는데 힘드니까 아 이정도면 내 수입은
5억은 훨씬 뛰어넘었다 착각하는거 같다
그냥 언젠간 이혼 대비해서 자기 몫 보험으로 들을려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