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전쟁 쉬었음 커플로 나온 분들인데 여자분 카페 창업을 꿈꾸고 계심 서장훈은 참지않긔 바로 일침 들어감 ㅋㅋㅋ 화내는게 아니라 진짜 걱정이 되서 그래ㅋㅋㅋㅋㅋ 서장훈> 그리고 유명 연예인이 열어도 망하는게 카페야 ㅇㅇ 바로 옆에 산 증인 계심ㅋㅋㅋㅋㅋ 카페 창업의 현실 몸소 알려주심... 근데 이 정도인가? 요즘 카페가 너무 많아서 더 그런건가? 심지어 창업 2년만에 망한건데 그나마 1년 반은 손실이 나도 버틴거...ㄷㄷㄷㄷㄷㄷㄷ 그 작은 가게 손실만 이 정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이효리 남편 이상순도 카페 했을때 줄을 막 몇백미터씩 설 정도로 사람이 많았음에도 수익은 그닥 크지 않았다고...ㄷㄷㄷㄷ
근데 이도저도 안되면 물장사나 하지 뭐 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뭐야 물장사가 젤 쉽고 최고란말 아니였어? 위치나 규모에 따라 케바케겠지만 요즘 쉽지 않구나 뭐든 |
내가 쓴 글 보기 > 책갈피에서 확인하세요.
베스트 댓글
작성자 찾기
일반 댓글
그럼 알게 될꺼야
창업이 이렇게 어려운거구나
퀄리티를 올려야되는데 그럼 가격이 스벅보다 쌀수가 없음
풍경 좋은데에 한탕장사로 가든 뭔가 특색카페를 차리든
뭔가 다른 점이 있어야 살아남기라도 하는데 이것도 수익은
그냥 인건비 정도 가져간다고 봐야함.
프차에 가격경쟁이 안된다는게 첫번째고 가게가 작으면 작은만큼 수익도 적고 회전률도 딱히 좋진 않은데다가, 팔 수 있는 품목도 좁음. 품목 괜히 늘렸다가 나중에 폐기 되는것도 많아서 함부로 늘리지도 못하고 프차나 대형카페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겐 또 딱히 먹을게 없다고 느끼면서 두번은 잘 안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