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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너무 주접이라 참으려했는데 자고로미남이란진한눈썹에 머리를살짝올려서잘생긴이마를드러내며 동시에잘생긴하관도보여야여심을사로잡을수있는것이지요 거기에어좁이가아니라딱듬직한상체를가져서수트까지걸치면 난 이미 면사포를 뒤집어 쓰고 있음 반박은 영케이한테만 받음(쪽지 줘)
진짜 '훤칠' 하다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우리 그이... 짧은 머리 잘어울리는 남자 = 미남 고로 영케이는 미남 너처럼 훤칠한 남자... 난 못 봤서
신랑 입장 제발요
그치만 원조 '새신랑케이'는 이거죠 집나간며느리도다시돌아온다는 전설의 CAN'T STOP THE FEELING 무대 마데들아.. 면사포 쓰고 보세요 당장 모니터 안으로 신부 입장하러 갈라니까
구깡에서 현깡으로 넘어오는 과도기 시절 강영현 ㅈㅁ 좋타... 근데 캔스탑더필링 한번만 더 하자 진짜 사람 하나 살리는셈치고 캔스탑더필링 리턴즈하자 죽기전에 내 눈으로 한번 봐야겠다고 젭발!!!
근데 이 남자의 진짜 매력은 저런 까리한 모습과 짜파게티 남편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 여기서 짜파게티 남편이란
다들 알고있다시피 이건데ㅋㅋㅋ 헐랭하고 푼수같은 모습이 뽀인트임
근데 짜파게티남편 말고 여기 웬수남편 한명 있는거 같은데 짜파게티 나 한입도 안 주고 혼자 해치울거같은 느낌인데 지금
근데 영현아 내가 너 쌩얼에 볼캡 쓴거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덩치 ㅁㅊ 진짜 너 고소 후.. 한번만 안아줘라 잘생겼는데 덩치까지 있는 남자라 더 관심 있습니다
여러모로 관심 있읍니다
네 좋아합니다, 사랑하고요 식장에서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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