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한화그룹 임원 승진

    ◆한화시스템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한화오션 △김윤주 △김종화 △김훈민 △남병탁 △노대규 △도규환 △박종민 △박호정 △유상태 △윤동원 △임종기 △정희정 △조짐모 △최명수 △최준영 ◆한화생명 △김상재 △김종원 △김혜미 △민병문 △박기우 △백제민 △송종혁 △이상철 △장윤한 △전승진 △조규삼 △최강석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백승호 ◆한화손해보험 △김승철 △김준엽 △김해은 △민병강 △서동신 △송재호 △허재오 ◆한화투자증권 △김도형

    2026-10-01 18:04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국장급 승진 △장관비서관 김명규 △경제공급망기획관 이승욱 △개발금융국장 주현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파견 박홍진

    2026-10-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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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대미 투자, 수익·성과로만 말하라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 실행 청사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미 간 교역 규모와 굳건한 전략적 우호 관계,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을 고려할 때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는 불가피한 선택이다. 인공지능(AI) 패권 선점을 위한 미국의 전력망 확충 수요에 우리 자본과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가스 발전소 시공 경쟁력이 결합하는 것은 산업적 명분도 뚜렷하다. 그러나 한국 시간으로 1일 새벽 일종의 수혜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

    2026-10-01 17:00
  • [인사]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신규 임원 승진 △김승철 △김준엽 △김해은 △민병강 △서동신 △송재호 △허재오

    2026-10-01 16:11
  • [인사] 한화생명·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생명 ◇신규 임원 승진 △김상재 △김종원 △김혜미 △민병문 △박기우 △백제민 △송종혁 △이상철 △장윤한 △전승진 △조규삼 △최강석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규 임원 승진 △백승호

    2026-10-0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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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민의 테크읽기] 플랫폼 주도권 경쟁을 가속하는 AI에이전트의 진화

    최근 AI에이전트는 인공지능(AI) 산업 경쟁 뿐만 아니라 플랫폼 산업 경쟁 측면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AI의 새로운 먹거리로 급부상하는 동시에 AI에이전트에 대한 권한과 보안, AI와 플랫폼 업계간 주도권 경쟁 등 다양한 과제도 남기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메타의 개인용 AI에이전트 뮤즈와 AI에이전트의 플랫폼 접근에 대한 아마존과 퍼를렉시티의 분쟁, 엔비디아의 AI에이전트 보안 플랫폼 등은 최근 AI에이전트의 성장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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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0〉AI와 책임

    “다음 주 헝가리로 해외출장 갈 수 있게 준비해 줘.” 이 한마디를 들은 인공지능(AI)이 항공권을 검색하고, 가격과 환불 조건을 비교해 표를 만들고, 숙소를 예약한 뒤 회의 참석자들의 일정까지 조율하는 시대다. 질문에 답변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다. 반복 업무는 줄고, 사람은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도 크다. 그러나 편리함의 그림자도 뚜렷하다. AI가 환불 불가능한 항공권을 잘못 구매했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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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F 스타트업 이야기] 〈98〉영수증 정산에서 지속 가능한 자립으로

    10월이 오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복도는 피감기관들이 실어 나른 수백개의 상자로 발 디딜 틈이 없어진다. 의원실 캐비닛은 빽빽한 숫자가 적힌 예산안과 감사 자료로 턱 끝까지 찬다. 국회 보좌진으로 밤을 지새우던 시절, 두툼한 서류철을 넘길 때마다 뼈아프게 마주했던 것은 바로 '행정의 역설'이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매년 같은 호통이 반복된다. “수조원의 나랏돈을 쏟아부었는데 왜 지속 가능한 성과는 나오지 않는가?” “청년 창업가와 풀뿌리 복지 현

    2026-10-01 16:00
  • [인사] 하이브랩그룹

    ◆하이브랩그룹 ◇승진 △하이브랩 전무이사 문상준 △하이브랩 상무이사 배상철 △하이브랩 상무이사 정민화 △하이브랩 상무이사 CFO 손정현 △하이브랩 이사 CHO 김현우 ◇신규 선임 △하이브랩 감사위원회 직속 전무이사 김인욱

    2026-10-01 15:30
  • [인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 한화M&S ◇임원 승진 △박대주 △배상현 △유상현 ◆한화비전 ◇임원 승진 △김우진 △이윤제 ◆한화세미텍 ◇임원 승진 △전진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원 승진 △김문정 ◆한화푸드테크 ◇임원 승진 △조용기 ◆한화갤러리아 ◇임원 승진 △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아워홈 ◇임원 승진 △강순식

    2026-10-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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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딜레마의 악화만 자초하는 정부의 대북 정책

    이달 23일 유엔(UN) 총회 연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송환했다는 발표와 이보다 이틀 앞서 군사분계선(MDL) 남쪽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으로 정부의 대북 정책이 근본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두 사건의 본질은 명료하다. 포로 송환은 국제법과 인도주의적 원칙에 의거해 한국행을 결정한 북한 병사를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으로 데려온 것이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이치에 맞는 조치다. 문제는 뜻밖

    2026-10-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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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 “한국 게임 하면 민트로켓' 듣고 싶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처음 목표는 50만장이었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다음 기회를 얻는 게 목표였죠. 그런데 3년여 만에 1000만장까지 왔습니다. 5년, 10년 뒤에는 '한국 하면 민트로켓이 있잖아'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가 바라보는 '데이브 더 다이버' 1000만장 돌파는 하나의 기록을 넘어 다음 도전을 위한 출발점에 가깝다. 개발 초기에는 손익분기점을 넘겨 다음 게임을 만들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였

    2026-10-01 14:00
  • [인사] 전북일보

    ◆전북일보 △논설위원 전오열 △편집국장 백세종

    2026-10-01 12:44
  • [인사] 동화약품

    ◆동화약품 △글로벌부문장 장진혁

    2026-10-01 12:44
  • [인사] 아주경제

    ◆아주경제 △정치경제부 정치팀 부장 이해완 △정치경제부 경제팀 부장 박기락

    2026-10-01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