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태움, 창고형 약국 등도 쟁점…미프진 관련 현대약품 등 참고인 신청
복지위 국감도 '플랫폼' 이슈…강남언니·구글·닥터나우 등 증인 신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강남언니·구글·닥터나우 등 플랫폼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신청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정감사 관련 18명의 증인과 30명의 참고인 채택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29일 확인됐다.증인으로는 약국과 약배송 관련이 가장 많았고, 의료광고와 환자 정보 관련 플랫폼 기업, 식품위생법 위반 기업 등도 요청됐다.우선 창고형 약국운영과 관련해서는 강남구와 시흥시, 파주시의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