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월의 카카오뱅크 테크 인사이트 모음 .zip 최근 카카오뱅크 기술블로그에 올라온 따끈한 기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GPU의 뜨거운 열을 어떻게 식힐 것인가? ㅣ Jin 📄 간단 요약: AI 시대, GPU 발열로 한계에 부딪힌 공랭식 냉각의 대안으로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이 떠오르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카카오뱅크 인프라팀이 분석한 룸(Room)에서 칩(Chip) 단위로 발전하는 냉각 기술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전력, 물, 안정성 등 인프라 전반의 변화가 필수적인 이유를 소개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래와 이를 준비하는 엔지니어의 실질적인 고민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https://lnkd.in/gQZqSkAG 2️⃣ 리액트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AI: React Summit US 2025 참관기 l Jake & Dewey 📄 간단 요약: 카카오뱅크 프론트엔드 클랜이 React Summit US 2025에 다녀왔어요. 이 글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AI 실무 엔지니어링, 리액트 거버넌스의 변화, 그리고 추상화 속 기본기의 중요성 등 프론트엔드 생태계의 가장 뜨거운 최신 기술 흐름을 현장의 열기와 함께 공유합니다. 🔗 https://lnkd.in/g5YNdmer 3️⃣ Agentic AI의 시대, AWS re:Invent 2025 현장을 가다 ㅣ Levi, June, Ryan 📄 간단 요약: 지난 1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WS re:Invent 2025는 ‘Agentic AI’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거대한 기술의 장이었습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선 능동형 AI의 미래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 그리고 플랫폼 관리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줄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까지. 카카오뱅크 엔지니어 6인의 시선으로 포착한 핵심 기술 흐름과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 https://lnkd.in/g9XJHsvU 4️⃣ 금융 보안 퀴즈, AI에게 풀게 해봤습니다: 2025 금융 AI Challenge 우수상 후기 ㅣ Yann, Haki 📄 간단 요약: 카카오뱅크의 LostCow 팀이 금융보안원에서 주관한 ‘2025 금융 AI Challenge’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어요! 이번 글에서는 모델 선정 → 데이터 전처리 → 도메인 학습 → RAG → 양자화 및 추론 최적화까지, 4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제약 조건 속에서 어떻게 우수상까지 거머쥘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모델 개발 일련의 과정을 다룹니다. 🔗 https://lnkd.in/grcu75Mk 더 자세한 내용은 기술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 https://lnkd.in/gtgY-dW6 #tech #KakaoBankTech #개발자 #기술블로그 #techblog
소개
금융과 생활을 더 편하고 쉽게 지금, 카카오뱅크 AI를 만나보세요.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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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cruit.kakaobank.com/
카카오뱅크 Kakaobank 외부 링크
- 업계
- 금융 서비스
- 회사 규모
- 직원 1,001 - 5,000명
- 본사
- Gyeonggi-do (경기도) Seongnam-si (성남시)
- 유형
- 상장기업
- 설립
- 2016
- 전문 분야
- Bank, IT, Internet Bank 및 Mobile
위치
카카오뱅크 Kakaobank 직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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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로그 Ep 15 ✨ 한정판 춘식이 메탈카드 "카카오뱅크가 과연 고급스러움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희는 가장 친근한 캐릭터를 가장 묵직한 메탈 위에 새기기로 했습니다. 💳 카드를 없애는 시대에 오히려 가장 특별한 카드를 만드는 역설, 그리고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두 단어를 연결하기 위한 수많은 고민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어워드'를 수상한 '한정판 춘식이 메탈카드' 한 장에 담긴 치열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게요. 평범한 플라스틱 카드를 넘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까지. 카카오뱅크 디자이너들의 치열했던 고민과 반짝이는 해답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카뱅로그를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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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가 또 한 번의 금융 혁신을 시작합니다! 고객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담대한 여정, 그 다음 챕터는 바로 '퇴직연금'입니다. 카카오뱅크는 복잡하고 어려운 퇴직연금 시장에 카카오뱅크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해요. 고객에게는 전에 없던 쉽고 편리한 경험을, 그리고 이 여정을 함께 할 동료들에게는 업무의 성취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래 3개 포지션에서 이번 여정을 함께 할 최고의 동료를 모시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퇴직연금 도메인 개발자 🏷️ 퇴직연금 제도 기획 및 운영 업무 담당자 🏷️ 퇴직연금 서비스 기획자 💡 [카카오뱅크는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고객 중심의 사고: 복잡한 금융 문법을 깨고 어떻게 하면 고객이 더 쉽고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 - 도전적인 전문가: 퇴직연금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분 - AI Co-pilot: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파트너로 여기며 활용하고 탐구하는 분 - 팀플레이어 :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동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분 카카오뱅크와 함께 퇴직연금의 'New Normal'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동참하세요! 👉 '퇴직연금' 신규 공고 확인하기 : https://lnkd.in/d5RsK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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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기술, AI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묻다. 카카오뱅크 DevInvite 🙌 2026년의 두 번째 DevInvite도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어요. 작년 8월, OpenAI GPT-5 해커톤에서 우승 후 실리콘밸리에서 활약 중이신 와들의 박지혁 대표님이죠! 이번 세미나는 단순 챗봇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내는 AI 에이전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보는 시간이었어요. 박지혁 대표님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쇼핑몰 '소리마켓'에서 시작해, 사장님의 니즈에 맞게 스스로 움직이는 쇼핑몰 에이전트 '젠투(Gentoo)'로 진화시킨 와들의 성장 스토리를 아낌없이 들려주셨어요. 윈도우가 8에서 10으로 업데이트되던 시절, 함께 일하던 시각장애인 동료들이 '컴퓨터가 고장 났다'며 당황해하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는 이야기로 강연의 문을 열었죠. 기술의 발전이 모두에게 동등한 혜택을 줄 거라 믿었지만, 누군가에겐 도리어 장벽이 되는 현실을 마주한 순간이었다고 해요. 이후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화형 쇼핑 앱을 만들게 되었고, AI 시대를 맞아 더 많은 분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도 계속해서 고민 중이라고 하셨죠. 대표님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모든 고객을 위한 기술'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왜'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한번 던져주었어요. 이어진 '비하인드 Talk'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는데요. 한 시간 넘게 쉴 틈 없이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답니다. "오늘 세션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발굴해 볼 수 있는 좋은 영감을 많이 얻었어요!",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일하시는 대표님과 가까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어 좋았습니다." 등과 같은 후기들은 이번 세션이 남긴 여운을 짐작하게 하네요.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것.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DevInvite를 통해 기술의 깊이와 함께 그 기술이 가야 할 따뜻한 방향을 잃지 않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고민하려고 해요. 이 고민의 끝이 모든 고객을 위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카카오뱅크의 다음 행보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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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상담 채널의 하나를 더했다는 수준을 넘어, 금융정보에 접근하는 기본 언어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최근 카카오뱅크 앱에 아주 의미 있는 기능이 오픈했어요. 바로 은행권 최초로 도입된 'AI 수어 상담 서비스'입니다. 많은 청각장애인 고객분들에게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제1언어는 바로 '수어'에요. 한국어와 수어는 문법 체계가 완전히 다른 독립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텍스트 안내만으로는 복잡한 금융 용어의 정확한 맥락을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죠. 우리가 일상적으로 읽는 텍스트가 누군가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언어의 장벽'을 기술로 허물고자 한 것이에요. 방대한 금융 FAQ를 수어 문법으로 재구성하고, 손동작뿐만 아니라 표정과 입 모양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생성형 AI 기반의 실사형 아바타를 도입했어요. 아바타는 실제 사람과 유사한 자연스러운 표정과 동작을 구현해, 실제 수어 통역사와 소통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답니다. 카카오뱅크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누구에게나 쉬운 은행'을 만드는 데 정말 많은 신경을 써왔어요. 이번 AI 수어 상담 서비스 역시 단 한 명의 고객도 금융의 사각지대에 남지 않길 바라는 진심이 담긴 결과물이고요. 기술로 일상 속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챙겨나가는 카카오뱅크의 포용 금융,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진화해나갈 예정입니다. 📄 기사 보러가기: https://lnkd.in/gPqMxJ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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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로그 Ep 14 🍞 1/N 빵나누기 “돈 보내줘.” 그 어색한 한마디를 대신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는 빵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 단순히 돈을 나누는 기능을 넘어, ‘요청’의 민망함을 ‘나눔’의 유쾌함으로 바꾸는 것. 10대들의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바로 이 감정의 문제를 푸는 데 있었는데요. 10,000원을 3명으로 나눌 때 남는 ‘1원’의 행방을 쫓는 집요함, 그리고 ‘왜 하필 빵이어야만 할까?’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이 치열한 질문들 속에 카카오뱅크가 서비스를 만드는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식빵 뒤에 숨겨진, 누구보다 단단했던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고민 여정을 지금 카뱅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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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계속되는 기술과 성장의 여정, 카카오뱅크 DevInvite 🙌 카카오뱅크의 핵심 문화 중 하나는 바로 '성장'이랍니다. 이를 위해 외부 기술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함께 자라는 시간인 DevInvite를 진행하고 있어요. 작년 한 해에만 무려 11번의 문을 열었죠. 2026년의 첫 DevInvite는 아주 특별한 분과 함께 시작했어요. 바로 실리콘밸리에서 활약 중인 Swit의 대표이자 『AI Agent 생태계』의 저자, 이주환 대표님입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에이전틱(Agentic) AI'. AI가 단순 '조수'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팀원'이 되는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답니다. 이주환 대표님은 실리콘밸리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Agent를 어떻게 설계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 꿀팁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셨어요.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는 카카오뱅크 구성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죠. 특히, 세션 이후 진행된 '비하인드 톡'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는데요.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거의 한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답니다. "오늘 당장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어요!", "AI Agent 개발에 대한 현실적인 힌트를 얻었어요" 등 참석자들의 생생한 후기는 '에이전틱 AI'에 대한 카뱅인들의 높은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DevInvite와 같은 자리를 통해 'AI-Centric'하게 일하는 방법을 동료들과 함께 찾아나갈 예정이에요.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모여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카카오뱅크가 꿈꾸는 'AI Native Bank'로의 여정은 계속될 예정이니, 유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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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를 넘어 동료가 되다 : 3일간의 릴레이 세션 🤖 매일 새로운 기술이 쏟아지는 요즘, 도구를 도입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쓰느냐'겠죠? 카카오뱅크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3일간 꽉 찬 릴레이 세션을 가졌어요. 시작은 'AI 에이전트, 직접 만들어보기'였습니다. 사내 Agent Builder를 활용해 나만의 맞춤형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설계법을 익혔는데요.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습니다. 🔥 "에이전트에 진입 장벽을 느끼고 있었는데, 눈높이 교육 덕분에 신나게 만들어 보고 있다"는 즐거운 후기부터, "프롬프트 예시가 워낙 좋아, 미리 자료를 받았다면 더 깊이 파고들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열정 섞인 아쉬움까지! 막연했던 기술이 '내 업무 도구'가 되는 순간들이었죠. 이렇게 익힌 기술은 동료들과의 '경험 공유'로 이어졌습니다. 먼저 에이전트를 만들어본 구성원들이 자신만의 'Trial Log'를 공개했는데요. 성공담뿐만 아니라, 시행착오가 담긴 솔직한 레슨런(Lesson Learned)을 나누며 우리는 실무 적용의 확실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길영 작가님과 함께 <AI Agent 시대의 일하는 법>을 주제로 '일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술을 넘어, 업을 대하는 우리의 마인드셋(Mindset)까지 한 단계 시프트(Shift)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도구를 쥐여주는 것을 넘어, 그 도구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 카카오뱅크 구성원들은 지금도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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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월의 카카오뱅크 테크 인사이트 모음 .zip 최근 카카오뱅크 기술블로그에 올라온 따끈한 기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if(kakao)25, 카카오뱅크가 전하는 기술 이야기 ㅣ Chedda 📄 간단 요약: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if(kakao)25 기술 컨퍼런스에서는 ‘가능성,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세션과 패널 톡이 진행되었어요. 카카오뱅크는 1개의 기술 세션과 4개의 부스에 참여했고, 특히 올해 처음 열린 Krew Day에서는 카카오 공동체 크루들이 직접 기술을 공유하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큰 관심을 받았어요. 카카오뱅크가 선보인 기술 발표와 전시 부스, 그리고 패널 톡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if(kakao)25 컨퍼런스의 기술 세션이 궁금하신 분, 내부 구성원에게만 공개된 Krew Day의 부스와 현장 분위기가 궁금하신 분, 다시 보기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현장 질의응답 내용과 발표자 후기를 듣고 싶은 분 🔗 https://lnkd.in/gTsCgZeA 2️⃣ AI in Finance, ICAIF 2025로 보는 금융 AI 연구 동향 ㅣ Conor, Anny 📄 간단 요약: 세계 최고 권위의 금융 AI 학회, ICAIF 2025에서 카카오뱅크 기술연구소의 연구가 상위 15% 논문만 선정되는 Oral 세션에서 발표하는 성과를 얻었어요. 이 글에서는 카카오뱅크의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강화 학습과 에이전트 시스템, 차세대 투자 전략, 그리고 AI의 신뢰성 등 금융 AI 분야의 가장 뜨거운 세 가지 최신 연구 동향을 깊이 있게 공유합니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최신 금융 AI 연구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에 관심 있는 분, 강화 학습/에이전트 시스템 등 차세대 AI 기술이 금융에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한 분, 글로벌 금융 AI 학회(ICAIF)에서 발표된 혁신적 연구를 빠르게 접하고 싶은 분, 카카오뱅크 기술연구소의 연구 성과와 현장 경험을 깊이 있게 알고 싶은 분 🔗 https://lnkd.in/gzju2R7n 3️⃣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파이프라인으로 다듬기 ㅣ Ain 📄 간단 요약: 카카오뱅크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사용자의 소득 정보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출 심사처럼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단계가 많아질수록, 코드가 길어지고 서로 강하게 결합되어 유지 보수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하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itLab CI/CD 파이프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복잡한 데이터 가공 로직을 보다 유연하고 테스트하기 쉬운 구조로 개선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비즈니스 로직이 복잡해질수록 코드 유지 보수가 힘들다고 느끼는 개발자, 데이터 가공 및 심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개발자, Gitlab CI/CD 파이프라인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개발 사례가 궁금하신 분, 더 유연하고 테스트 가능한 시스템 구조를 고민 중인 분 🔗 https://lnkd.in/gpWTCp-T 더 자세한 내용은 기술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 https://lnkd.in/gtgY-dW6 #tech #KakaoBankTech #개발자 #기술블로그 #tech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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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PM 여덟 번째 이야기 💁🏻♀️💁🏻♂️ 오늘 오후, 카카오뱅크에서는 올해의 첫 문을 활짝 여는 여덟 번째 아는PM이 열렸어요. 세 명의 스피커가 20분씩,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빠르고 컴팩트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쏙쏙!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 유스캠프의 조이는 '기획자가 AI를 적용한다면?'을 주제로 현실적인 시행착오를 아낌없이 나눠주었어요. 프로젝트 회고에서 얻은 인사이트로 '기획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과정에 AI를 도입했던 경험과 이를 활용해 업무 효율화한 생생한 이야기까지! 조이의 발표를 통해 '역시 좋은 AI 답변은 양질의 지식에서 나오고, 코드를 알아야 효율이 높아진다'는 메시지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팀 줄리는 '쬬르디 만나고 혜택 받기' 서비스의 흥미진진한 탄생 비하인드를 들려주었어요. 자칫 평범할 뻔했던 서비스 기획이 '쪼르디'라는 강력한 IP를 만나 어떻게 매력적인 세계관으로 재탄생했는지, 그 과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캐릭터의 성격과 표정을 만들기 위해 콘텐츠 툰을 분석하고, 어떤 화면에서도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좌표 기반의 그리드를 설계한 디테일에 여기저기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 📎 그로스마케팅팀 릴리는 '알림을 조금 더 쉽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쓰는 법'에 대한 알짜배기 꿀팁을 대방출했어요! 특히 이번 발표는 어시스턴트로서는 처음으로 아는PM 연단에 선 릴리의 데뷔 무대이기도 했는데요. 고객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거나(개인화), 놓치기 아까운 혜택을 콕 집어주는(FOMO) 등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4가지 비법을 전수해 주었답니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보다는 '성취'나 '위험/경고' 성격의 알림이 클릭률에 유리하다는 꿀팁까지! 카뱅 DAU의 상당수가 푸시 알림으로 앱을 켠다고 하니, 릴리의 발표에 더욱 귀를 쫑긋 세울 수밖에 없었네요. 올해의 첫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아는PM. 아낌없이 노하우를 나눠준 세 분의 스피커 덕분에 카뱅의 집단지성이 한 뼘 더 자라난 기분입니다. 다음 아는PM에서는 또 어떤 '아는 PM'이 우리의 성장을 도와줄까요? 새로운 기대를 갖고 기다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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