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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휠체어 타고 카누 탑승…장벽 없는 여행지 늘어난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901/134585826/2]]></link>
<pubDate>Tue, 01 Sep 2026 18:27: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01/134585917.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apos;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apos;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지자체를 모집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015년부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apos;열린관광지&apos;를 전국적으로 조성하며 여행의 물리적 장벽을 꾸준히 허물어 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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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틱톡 켜면 온통 일본”…영국인 일본 방문 1년 새 25% 늘었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01/134584555/2]]></link>
<pubDate>Tue, 01 Sep 2026 17:51: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01/13458455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영국인이 48만 명을 넘으며 전년보다 24.8% 증가했다. SNS에서 확산하는 일본 여행 콘텐츠와 엔화 약세가 젊은층의 여행 수요를 ��극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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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에버랜드, 사파리 1km 직접 걸으며 맹수·초식동물 관람한다]]></title>
<subtitle><![CDATA[12일 도보형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오픈]]></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1/134581746/1]]></link>
<pubDate>Tue, 01 Sep 2026 11:3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01/1345817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에버랜드가 기린과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걸어서 둘러보는 사파리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한다.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12일부터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약 1km 코스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 15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파리 프로그램이다.탐험 코스에서는 평소 차량으로만 초식동물을 둘러보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도보로 체험할 수 있다. 맹수가 있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구역을 나누는 수로 위 다리를 따라 걷는 ‘리버트레일’ 구간도 포함됐다. 곳곳에는 포토존과 코뿔소 전용 관람존 등이 마련됐으며, 주키퍼(사육사)에게 동물의 행동 습성과 생태적 특징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앞서 에버랜드는 2월 말부터 한 달 여간 사파리를 도보로 관람하는 ‘워킹사파리’를 시범 운영했다. 당시 약 35만 명이 방문했으며, 이후 동선과 콘텐츠 등을 보완해 이번 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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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해녀박물관 관람객 열 명중 네 명은 외국인]]></title>
<subtitle><![CDATA[올 4만3838명 방문… 73% 급증해녀 참여 ‘불턱 토크쇼’ 인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31/134578326/2]]></link>
<pubDate>Tue, 01 Sep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31/134577564.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제주 해녀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월부터 지난달 23일까지 해녀박물관을 방문한 외국인은 4만38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관람객은 11만1587명으로, 외국인이 약 40%를 차지했다. 제주 해녀 문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시와 체험, 해녀와의 만남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국내외 홍보를 이어온 것이 방문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녀박물관은 보고 있다. 특히 6월에는 개관 20주년을 맞아 박물관이 지난 20년간 수집한 해녀 관련 유물과 사진 등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또 매월 지역별 해녀들이 직접 참여하는 ‘불턱 토크쇼’를 통해 해녀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관람객에게 생생히 전하고 있다. 9월에는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제주 해녀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가 예정돼 있어 해녀박물관 방문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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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韓 탁구 기틀 다진 故 조양호 회장 유산…‘제5회 일우배 전국탁구대회’로 이어져]]></title>
<subtitle><![CDATA[29일부터 양일간 인천 ���약체육관서 개최유소년 꿈나무 500명 참가…장학금·국제대회 지원조양호 회장 탁구 발전 기여 추모 행사 진행]]></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30/134569447/1]]></link>
<pubDate>Sun, 30 Aug 2026 12:37: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30/1345694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진그룹은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의 호를 딴 ‘제5회 일우(一宇)배 전국탁구대회’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일우배 전국탁구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진그룹이 후원한다.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초등학교 1~6학년 남녀 유소년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은 생전 남다른 탁구 사랑을 실천한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국 탁구의 부흥기와 국제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2008년 7월 대한탁구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매년 10억 원씩 총 100억 원 넘는 사재를 한국 탁구 발전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 선대회장은 선수 육성부터 심판, 지도자 양성까지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인프라 구축과 제도 개선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이러한 열정과 헌신을 기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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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쉬기만 하는 여행은 지겨워…서핑·양봉 배우는 ‘스킬케이션’ 뜬다 [트렌디깅]]]></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8/134541532/2]]></link>
<pubDate>Sat, 29 Aug 2026 15: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41359.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휴가 일수는 그대로인데 여행지에서 서핑·양봉·도자기 등 기술을 배우는 ‘스킬케이션’이 새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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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너도 여기 있었구나… 마음이 ‘울릉울릉’해지는 울릉도[김선미의 시크릿가든]]]></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8/134559766/1]]></link>
<pubDate>Sat, 29 Aug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5986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이달 초 울릉도에 처음 다녀온 뒤 내 마음은 내내 ‘울릉울릉’이다. 에메랄드빛 물결과 원시림 사이로 스며들던 햇빛의 일렁임이 좀체 머리와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전에도 없는 말을 만들어 보았다. 울릉도를 떠올릴 때마다 마음이 울렁이는 상태, 울릉울릉.배 멀미를 하는 내게 울릉도는 이국(異國)의 먼 나라보다 더 먼 곳이었다. 다행히 경북 포항에서 출발하는 대형 크루즈를 타면 시간은 걸려도 멀미 걱정은 덜 수 있다고 했다.밤바다를 가르며 달린 배에서 푹 잠들었다가 이른 아침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를 맞았다. 주홍빛 햇살을 받으며 울릉도의 윤곽이 조금씩 또렷해졌다. 그렇게 인생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뤘다. 울릉도는 한없이 아름다웠다.● 울릉도의 첫인상사동항에 내려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차로 3분이면 닿는 울릉자생식물원이었다. 낯선 여행지에서 가장 먼저 식물을 만나는 것을 추천�� 본다. 이름 없는 초록이 될 뻔한 나무들을 다정하게 알아보고 불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너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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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선 아이돌’ 바우덕이 부채 방짜유기,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통령상]]></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8/134562125/2]]></link>
<pubDate>Fri, 28 Aug 2026 11:24: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2159.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apos;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apos;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 대통령상은 &apos;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apos;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안성 대표 문화유산인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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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I부터 자율주행… LA 주요 도시 ‘미래 여행지’ 진화]]></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260827/134558591/2]]></link>
<pubDate>Thu, 27 Aug 2026 17:23: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7/134558317.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로스앤젤레스가 첨단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공지능(이하 AI) 미술관에서 작품과 실시간으로 교감하고, 자율주행차를 타고 도심을 이동하는 것은 물론 로봇 마사지와 몰입형 스포츠 관람까지 가능해지면서다.특히 2027년 슈퍼볼 LXI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도시 전반 관광 인프라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동과 숙박, 문화·예술,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기술이 여행 경험 자체를 바꾸고 있다.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최근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 14곳을 소개했다. 이른바 ‘테크 투어리즘’이 새로운 관광 주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공항부터 자율주행까지…달라지는 이동 방식여행의 시작점인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부터 기술을 활용한 여행 경험이 시작된다. 생체인식과 자동 체크인, 모바일 여권심사 등을 통해 입국 절차를 간소화, 공항 내 이동을 지원하는 자동 무인 전동차 스카이링크도 운영된다.도심에서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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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림축산식품부, 가을 여행철 ‘농촌 관광 홍보 활동’ 진행]]></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7/134554274/1]]></link>
<pubDate>Thu, 27 Aug 2026 14:3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7/134554325.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농림축산식품부는 가을 여행 기간을 맞아 농촌 관광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방문 유도를 위해 국민 참여형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 관광을 친숙하게 접하고 실제 여행을 유도할 수 있는 촌캉스 캠페인, 체험형 홍보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금일부터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가을철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여행하고 싶은 계획·사연을 내달 8일까지 공모할 예정이다. 총 30팀을 선정해 최대 10만 원의 숙박 지원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9월 14일~10월 31일 중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숙박한 후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 인증하면 된다. 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으뜸촌 및 숙박 가능한 스타마을 총 72개소다. 으뜸촌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으로부터 ���험, 음식, 숙박 3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한 곳이다. 스타마을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색과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갖춘 마을이다. 접수 방법, 추진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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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진트래블, 미국 스포츠 경기 관람 결합 여행상품 4종 출시]]></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7/134553889/1]]></link>
<pubDate>Thu, 27 Aug 2026 14:3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7/13455407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진트래블이 미국관광청(Brand USA)과 함께 미국 스포츠 경기 관람과 주요 관광지 탐방을 결합한 여행상품 4종을 선보였다. 테니스·축구·야구·농구 경기 관람부터 마라톤 참가까지 스포츠 종목별 일정으로 구성했다.‘US오픈 테니스 직관과 뉴욕 핵심 여행지 탐방 6일’ 상품은 US오픈 경기 관람과 뉴욕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링컨센터와 줄리아드 음대, 더 다코타, 센트럴파크의 스트로베리 필즈 등을 방문한다. ���틀 아일랜드, 베슬, 하이라인 파크, 덤보, 자유의 여신상 선상 관람,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전망대 등도 일정에 포함됐다.‘LAFC 축구 경기 혹은 MLB 야구 직관 선택형 미국 서부 8일’ 상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축구 또는 야구 경기를 관람한 뒤 라스베이거스와 미국 서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할리우드 거리와 차이니즈 극장, 그리피스 천문대를 거쳐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한다. 이후 자이언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앤털로프 캐니언, 홀스슈밴드, 그랜드 캐니언 등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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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가을 여행비 절반 돌려받는다…화천·태안·안동 등 9곳 ‘반값 여행’]]></title>
<subtitle><![CDATA[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경비 50% 환급8월 말부터 지자체 누리집서 접수…기존 16곳도 연장]]></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7/134554314/1]]></link>
<pubDate>Thu, 27 Aug 2026 10:20: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7/13455431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민의 여행비 부담을 절반으로 줄여주고 인구감소 지역의 경제를 살리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반값 여행) 사업이 올가을 9개 신규 지역으로 확대된다.2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자체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북 안동시·영천시 △충남 서천군·태안군 △전남 장흥군 등 총 9곳이다. 해당 지역들은 사전 준비를 거쳐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 서비스를 시작한다.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상반기 16개 지역의 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6월까지 투입된 환급 예산 52억 원 대비 최소 162억 원의 지역 내 소비가 발생해 3.1배의 소비 창출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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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VIP 멤버십은 직계 무제한 등재]]></title>
<subtitle><![CDATA[소노호텔앤리조트]]></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6/134542487/2]]></link>
<pubDate>Thu, 27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6/134467765.7.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 최대 호텔·리조트 브랜드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7월 ‘쏠비치 남해’를 정식 개장하며 프리미엄 휴양 브랜드 쏠비치의 네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남해의 상징인 다랭이논에서 영감을 얻은 단차 지형 설계를 통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쏠비치 남해는 총부지 9만3153m²(약 2만80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전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451개 객실을 비롯해 7개의 식음 시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듯한 사계절 스케이트 링크 ‘아이스비치’, 이국적인 무드로 가득한 인피니티풀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온전한 쉼을 위해 감각을 깨우는 공간 ‘소노캄 경주’가 리뉴얼 오픈했다. 지역의 문화와 특색이 어우러져 ‘고요와 느림 속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재단장한 소노캄 경주는 지하 2층∼지상 12층, 약 3만 m²(9192평) 규모로 보문호수를 바라보는 레이크뷰 객실을 포함해 총 418실을 보유하고 있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현재 전국 20개 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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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멤버십 하나로 日 골프클럽 3곳 이용… ‘더 고마츠 90’ 골퍼 관심]]></title>
<subtitle><![CDATA[THE KOMATSU 90]]></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6/134542479/2]]></link>
<pubDate>Thu, 27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6/134542467.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산업양행이 일본 이시카와현과 후쿠이현에 위치한 3개 골프클럽, 총 90홀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이용할 수 있는 ‘THE KOMATSU(더 고마츠) 90’ 멤버십을 선보여 골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더 고마츠 90은 야마시로 골프클럽(36홀), 후쿠이 국제 컨트리클럽(27홀), 와카사 컨트리클럽(27홀) 등 3개 골프클럽을 하나의 회원권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일본 골프 멤버십이다. 한국산업양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단순한 골프장 이용을 넘어 골프와 숙박, 온천, 미식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일본 골프 라이프를 제안한다.인천에서 고마쓰까지 90분… 짧은 이동 거리 강점 더 고마츠 90의 핵심 경쟁력은 바로 접근성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고마쓰공항까지 비행시간은 약 90분이며 고마쓰공항에서 주요 골프클럽까지 약 20∼30분이라는 짧은 동선을 갖추고 있다. 골프장 인근에는 야마시로 온천과 전통 료칸 등이 위치해 골프 라운드와 휴식을 효율적으로 결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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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롯데호텔앤리조트, 외국인 대상 ‘트래블 패스’ 선보여]]></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6/134549907/2]]></link>
<pubDate>Thu, 27 Aug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6/1345527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롯데호텔앤리조트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교통·쇼핑·관광 혜택을 결합한 ‘롯데호텔 리워즈 익스클루시브 트래블 패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의 전통미를 담은 한정판 티머니 카드를 제공하고, 교통·쇼핑·관광 등 여행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서울과 부산 지역 체인호텔 전체 투숙객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약 70%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한 외국인 투숙객용 패키지다. 패키지는 더그랜드롯데 서울, 롯데호텔 월드·부산 등 국내 총 10개 호텔에서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마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한정판으로 제공하는 티머니 카드는 자개와 장수·행복을 상징하는 십장생 문양을 넣어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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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객기 하차 요구’ 어떤 일 생기나…박수홍 사례에 대한항공 답은?]]></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26/134550729/2]]></link>
<pubDate>Wed, 26 Aug 2026 18:44: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6/134551529.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괌행 비행기에서 아이가 울자 하차를 요청했다가 이를 번복하면서 200여 명이 탄 항공기 출발이 51분 지연됐다. 온라인에서는 박수홍 가족이 ‘비행기에서 내렸다가 다시 탔다’는 주장이 퍼지면서 일반 승객도 이런 일이 가능한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홍 내렸다 탔다 논란. 대한항공 1시간 지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23일 인천에서 괌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항공기에서 박수홍 가족의 하차 의사 번복과 수하물 재처리로 출발이 1시간가량 지연됐다고 주장했다.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고 사과했다.다만 온라인에서 알려진 내용과 달리 박수홍은 당시 항공기에서 내린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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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심 루프탑서 감각을 깨우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명동 ‘웰니스 클래스’ 성료]]></title>
<subtitle><![CDATA[19층 ‘테라스 194’서 미각 중심 명상과 동작 수련 병행식재료 본연의 맛 음미하는 식음 결합 프로그램 시도]]></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6/134544376/1]]></link>
<pubDate>Wed, 26 Aug 2026 01:22: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6/134544372.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이 지난 20일 고층 루프탑 야외 공간인 ‘테라스 194’에서 미각 명상과 신체 수련을 결합한 일일 강좌를 마쳤다고 밝혔다.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신체 조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인지 감각을 극대화하는 체험형 휴식 방식으로 구성됐다.수강생들은 포도를 비롯해 말린 포도가 첨가된 그래놀라 요거트, 발효 음료인 포도 콤부차를 단계별로 섭취하며 풍미와 촉감, 향 등 다각적인 자극에 집중하는 시식 명상을 진행했다. 이어진 동작 세션에서는 호흡과 관절의 움직임에 몰입함으로써 근육의 경직을 풀고 정신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수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도심형 휴식 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일반 이용객을 대상으로 개방됐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관계자는 도심 환경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감각 중심의 휴식 강좌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명상과 운동을 접목한 다채로운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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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려견과 강원 고성에서 2박 3일 캠핑 하세요]]></title>
<subtitle><![CDATA[내달 4~6일 ‘캠핑&펫스카우트’]]></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25/134534855/2]]></link>
<pubDate>Tue, 25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다음달 4∼6일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도가 협조하는 행사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연 환경과 캠핑 기반을 갖춘 세계잼버리수련장을 활용해 반려문화와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참가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과 브랜드존, 푸드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반려견 동반 구역과 일반 캠핑 구역을 분리해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반려견이 목줄이나 가슴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반려견 오프리시(off-leash)존도 마련된다. 동물 등록 및 행동 교정 상담, 퍼피 요가 등 건강 관리, 캠프파이어, 야외 영화제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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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노선 신규 취항…오는 12월 23일부터 매일 운항]]></title>
<subtitle><![CDATA[일본 주고쿠 지방 여행 네트워크 강화…182석 A321네오 투입교통 거점 히로시마, 주고쿠 지역 연계 여행 용이日 마즈다·美 마이크론 공장 소재지…비즈니스 수요↑]]></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4/134534882/1]]></link>
<pubDate>Mon, 24 Aug 2026 18:18: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4/13453476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발 일본 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히로시마 노선 신규 취항으로 고객 편의를 높인다는 취지다.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35분 출발해 히로시마공항에 낮 12시 15분에 도착한다. 비행 시간은 약 1시간 40분이다. 국내 복귀 노선은 히로시마공항에서 오후 1시 25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3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약 2시간 소요된다. 해당 노선 투입 기종은 에어버스 고효율 항공기인 A321네오(neo)다. 대한항공 A321네오 좌석은 프레스티지(비즈니스클래스) 8석(2-2 배열)과 일반석 174석(3-3 배열)으로 구성됐다.히로시마는 일본 혼슈 서부에 위치한 주고쿠 지방 최대 도시다. 역사와 자연, 전통이 어우러진 다양한 관광자원이 특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이쓰쿠시마 신사는 일본 3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함께 히로시마를 대표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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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번엔 여기서 쉴까”…취향 따라 찾아가는 수도권 고속도로 휴게소]]></title>
<subtitle><![CDATA[도로공사 수도권본부 7개 휴게소,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4/134534745/1]]></link>
<pubDate>Mon, 24 Aug 2026 18:09: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4/13453474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히 화장실에 들르거나 식사를 해결하는 ‘경유지’를 넘어, 운전자와 가족에게 다양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수도권본부가 관리하는 시흥하늘·안산·매송(양방향)·화성(양방향)·평택복합휴게소 등 7개 휴게소는 휴게소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이동 목적과 동행자에 따라 원하는 휴식 공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우선 시흥하늘휴게소는 고속도로 본선 상부공간을 활용한 상공형 휴게소로, 실내에서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드론팡팡’ 등 이색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안산휴게소에서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음료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커피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휴게소 내부에는 물품을 운송하는 기송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평택복합휴게소는 국내 휴게소 최초의 원형 구조가 특징이며, 기아 인증 중고차 센터와 연결된 개방형 공간을 갖춰 기존 휴게소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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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수에서 맛보는 세계 섬의 별��…‘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오는 9월 개막]]></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24/134530685/1]]></link>
<pubDate>Mon, 24 Aug 2026 14: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4/13453134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외 다양한 섬에서는 어떤 별미를 맛볼 수 있을까? 이 질문에 해답을 제시할 국제 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내달 5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섬’을 주제로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바로 그 무대다.이번 박람회는 섬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섬, 해양생태섬, 문화섬, 미래섬, 식당·마켓섬, 국제교류섬 등 8개 전시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주행사장인 식당·마켓섬은 ‘바다와 섬의 밥상’을 콘셉트로 기획한 공간이다. 국내 섬과 지역의 맛을 알리는 식당의 메뉴, 국가별 섬 요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갓육회비빔밥과 여수섬갓삼계탕 등 지역 특화 메뉴부터 양고기 케밥과 탄두리치킨 등 다양한 세계 섬의 별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장은 총 1300여 좌석 규모의 식당섬 A와 B로 운영된다. 식당섬 A와 B에서는 각각 국내섬 식당과 세계섬 식당 등이 음식을 판매한다. 두 구역에서 모두 여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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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00만원 넘는 韓 호캉스 대신…‘럭셔리 가성비’로 주목받는 리츠칼튼 상해 푸동]]></title>
<subtitle><![CDATA[동방명주 바로 앞 상해의 가성비 높은 고급호텔미쉐린 1스타 중식당 ‘진쉬안’ 등 먹거리 풍부 푸동미술관 伊 거장 ‘모란디’ 전시와 연계한 호텔 체험상해 IFC몰과 연결…과하게 비싼 한국 호텔에서 中 방문 급증]]></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4/134528657/1]]></link>
<pubDate>Mon, 24 Aug 2026 01:45: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4/13452859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 주요 고급 숙박시설의 성수기 하루 투숙료가 100만 원대를 훌쩍 넘으면서, 합리적인 지출로 최상위급 서비스와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상해의 5성급 거점들이 한국인 출장자와 여행객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양국 간 상업적 교류가 활성화되며 금융과 유통, IT 분야의 한국 기업인들이 상해 현지를 차는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업무차 중국을 방문해 루자쭈이 금융무역지구 내 상해 IFC에 위치한 더 리츠칼튼 상해 푸동에 묵으며 최근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의 호텔문화를 직접 경험해 봤다.호텔이 들어선 상해 IFC는 저명한 건축가 세자르 펠리(César Pelli)의 손길을 거친 복합단지다. 아시아 부동산 기업 선훙카이 프로퍼티스(Sun Hung Kai Properties)가 개발한 이곳은 지하 통로를 통해 대형 쇼핑몰과 곧바로 연결됐다. 직접 발걸음을 옮겨보니 외부 도로로 나가지 않고도 필요한 쇼핑과 식사를 원스톱으로 마칠 수 있었다.더 리츠칼튼 상해 푸동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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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여름 휴가철 한·일 여행 트렌드는…“소도시·취향 중심 진화”]]></title>
<subtitle><![CDATA[비자, 여름 휴가철 맞아 한·일 여행 결제 데이터 공개]]></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2/134523574/1]]></link>
<pubDate>Sat, 22 Aug 2026 14:26: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2/13452357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지난해 방일 한국인 여행객과 방한 일본인 관광객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경험 중심 여행 트렌드가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과 일본 양방향 여행객들의 결제 데이터 및 소비 트렌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비자가 지난 5월 실시한 ‘여행 의향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 1위는 일본(38.5%)으로 집계됐다. 이는 2위인 베트남(11.4%)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로, 일본 여행의 인기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일본인들의 한국 여행 수요 또한 매우 뜨겁다. 비자의 결제 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5월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 기간에 한국에서 사용된 일본 비자 카드 결제액은 직전 1년 주간 평균 대비 약 60% 급증했다.양국 여행객 모두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로 향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3대 대도시를 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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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물의 요정’이 살고 있는 발칸반도의 원시림을 걷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title>
<subtitle><![CDATA[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1/134522761/1]]></link>
<pubDate>Sat, 22 Aug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1/13451307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013년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를 통해 소개됐던 크로아티아는 발칸반도의 유서깊은 문화유산과 아드리아해의 해변 휴양지로 단연 눈길을 끌었다. 고대 로마황제의 휴양지였던 스플리트, 중세 라구사 공화국의 수도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은 한번쯤 가보고 싶은 로망을 자극했다. 그런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등 환상적인 자연이 살아 숨쉬고, 현대적인 문명에도 영향을 끼친 도시를 찾아 떠나는 도시 여행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 물의 나라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판도라 행성은 초록과 물의 세계다. 숲과 생명체들이 서로 빛으로 연결되고, 그 빛은 폭포처럼 떨어진다. 만일 판도라 행성과 닮은 곳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 아닐까.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열여섯 개의 호수와 아흔 두 개의 폭포라 쏟아지는 비현실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선경(仙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물의 나라’다. 하늘에서 수직으로 떨어져 내리는 폭포가 있는 가 하면, 강바닥 전체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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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 하우스텐보스, 가을 할로윈 이벤트 9월 18일 개막]]></title>
<subtitle><![CDATA[미피 퍼레이드·규슈 제철 미식 등 주·야간 맞춤 프로그램 구성라이브 연주·불꽃 결합한 ‘샤워 오브 라이츠’ 나이트 쇼 운영]]></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0/134511013/1]]></link>
<pubDate>Fri, 21 Aug 2026 09: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0/134511009.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일본 나가사키현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가을 할로윈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경의 이세계’를 주제로 주·야간 프로그램을 구분해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인 ‘헌티드 할로윈’은 팰리스 하우스텐보스 앞뜰에서 열린다. 신규 캐릭터 ‘데스 킹’이 등장하며, 화요일과 수요일을 제외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암스테르담시티에서는 캐릭터 퍼레이드인 ‘미피 & 프렌즈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가 열린다. 댄스 타임과 기념 촬영, 과자 증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관람객이 참여하는 과자 수집 랠리와 시즌 전용 상품·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가을 식음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타워시티 테라스에서는 규슈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테이스트 오브 규슈 ~가을~’이 열린다. 이와 함께 약 50종의 와인과 생맥주를 선보이는 음료 행사도 운영된다. 야간에는 아트가든을 중심으로 나이트 쇼와 조명 연출이 이어진다. 라이브 연주와 불꽃, 분수가 결합된 ‘샤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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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전자전기 체계개발 경쟁력 강화 박차…한국전자파학회와 기술협력 업무협약]]></title>
<subtitle><![CDATA[전자파 및 항공우주 분야 기술협력·정보교류 업무협약대한항공, 공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참여 중오는 2034년 실전 배치 목표…비행체 제작 맡아“기술 경쟁력 확보해 군 전력 강화에 이바지 할 것”]]></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K-TECH Global Leaders/article/all/20260820/134514795/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7:53: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0/13451476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이 한국전자파학회(KIEES)와 손잡고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대한항공은 한국전자파학회와 ‘전자파 및 항공우주 분야 기술협력과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과 박영철 한국전자파학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MOU에 따라 대한항공과 KIEES는 전자파 및 항공우주 분야 학술행사 개최 및 참여를 비롯해 기술자문, 공동연구, 인력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기술 교류를 활성화해 국내 전자파 및 항공우주 분야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대한항공의 경우 작년부터 우리 공군 전자기 스펙트럼(EMS) 전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전자전기(블록-Ⅰ) 체계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전자전기는 적의 레이더와 방공망, 무선지휘통신체계 등을 전자공격(재밍·교란)으로 마비시키는 특수 임무 항공기를 말한다. 현대전에서 게임체인저로 여겨지기도 한다.대한항공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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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경남 고성에 반려가족 전용 리조트 ‘피야드’ 정식 개장]]></title>
<subtitle><![CDATA[독채 객실부터 펫피니티풀·해안 산책로까지… 반려가족 맞춤 설계오는 31일까지 개장 기념 프로모션 진행… “남부권 휴양 수요 잡는다”]]></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0/134511584/1]]></link>
<pubDate>Thu, 20 Aug 2026 14:07: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0/134511540.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경남 고성군 진해만 인근에 반려가족 전용 숙박시설인 ‘피야드(PYARD)’가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운영사 ㈜피야드랩은 고성군 조선특구로에 피야드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피야드는 ‘하나로 숨쉬다(BREATHE AS ONE)’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객실과 부대시설 전반을 반려견과 보호자의 동선에 맞춘 리조트다. 객실은 바다 조망을 갖춘 스칸디나비안 양식의 독채 하우스 3가지 타입(워터랩스·호라이즌·클리프)으로 구성됐다. 각 객실에는 거실과 야외 주방, 데크가 갖춰졌으며, 약 30평 규모의 개별 정원과 이중문을 설치해 반려견의 이탈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했다. 공용 시설로는 진해만을 조망하는 인피니티풀 형태의 ‘펫피니티풀’이 조성됐다. 안전관리를 위해 체중 12kg을 기준으로 소형견과 중·대형견의 이용 시간을 구분해 운영한다. 이 외에도 목줄 없이 이용하는 오프리시 가든, 펫 샤워장, 24시간 미니마트, 해안 산책로가 들어섰으며 로비에는 반려견 관련 자격증을 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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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내 아이돌이 추천하는 명소는? 아티스트 목소리 따라 떠나는 여행]]></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0/134510459/2]]></link>
<pubDate>Thu, 20 Aug 2026 11:2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0/134510423.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류 아티스트가 음성 도슨트가 되어 국내 관광지와 한국 문화를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진행 중인 체험형 전시 &apos;한국여행 라운지(K-TRIP LOUNGE)&apos;다. 전시에는 엔플라잉(N.Flying), 피원하모니(P1Harmony), 앰퍼샌드원(AMPERS&ONE), 피에이치원(pH-1), 배우 윤종석, 이민기, 이주승 등이 참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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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무더위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호텔서 즐기는 온전한 회복의 시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9/134498312/1]]></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3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국내 호텔업계가 프리미엄 스파와 투숙을 결합한 ‘스파캉스(스파+호캉스)’ 패키지 등 각종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한다.》＞＞ 웨스틴조선 서울글로벌 프리미엄 비건 헤어케어 브랜드 ‘아베다(AVEDA)’와 손잡고 두피 및 바디케어를 통해 도심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헤렌디 시그니처 (Herendy Signature: The ScalpSanctuary)’를 12월 15일까지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2027년 3월31일까지 이 호텔 3층에 위치한 웰니스 시설 ‘시티 애슬레틱 클럽(City Athletic Club)’에서 이용 가능한 ‘아베다 보태니컬 스칼프&소울 테라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돼 아베다 본사로부터 전문 교육을 이수한 호텔 테라피스트들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해당 패키지는 최소 2박 이상 머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객실 타입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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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늦캉스족 사로잡은 에버랜드… 방문객 10명 중 4명 ‘투파크’ 혜택 즐겼다]]></title>
<subtitle><![CDATA[“낮엔 물놀이, 밤엔 불꽃쇼”…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가 ‘무료’]]></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9/134498179/1]]></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2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름휴가 성수기를 피해 여유로운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늦캉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에버랜드의 ‘투파크(2Park)’ 이벤트가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방문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이 혜택을 누렸다. 투파크는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에 원하는 시간대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먼저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야외 파도풀과 메가스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헬로 썸머 파티’도 9월 6일까지 열린다. 헬로키티와 마이멜로디 등 인기 캐릭터로 꾸며진 이색적인 포토스팟에서 귀여운 바캉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물놀이를 마친 뒤 오후에 에버랜드로 이동하면 다채로운 쿨 콘텐츠가 늦캉스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달 30일까지 펼쳐지는 ‘워터 페스티벌’에서는 대규모 복합 물놀이 체험존 ‘워터팡팡 어드벤처’를 비롯해, 흥겨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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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호수 뷰 라운딩에 온천까지’… 시가현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힐링 골프]]></title>
<subtitle><![CDATA[“교토서 30분, 점심 포함 7만 원대”… 가성비·풍광 다 잡은 시가현 골프여행 3선]]></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9/134497808/1]]></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782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오사카 교토 여행 시 잠깐 골프를 즐기고 싶다면? 인근 시가현 골프장들이 가성비와 접근성, 만족도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 서울 면적보다 큰 호수 비와코(琵琶湖)로 유명한 시가현에는 골프장이 40여 곳이 있다. 비와코 남쪽의 오쓰시를 중심으로 한 골프장들은 교토에서 차로 30분 안팎의 거리에 위치한다. 번잡한 교토를 잠깐 벗어나면 멀지 않은 곳에서 한가로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평일 7만∼8만 원이면 점심까지 해결할 수 있어 가성비도 뛰어나다. 시가현에서 가볼만한 골프장 세 곳을 소개한다.＞＞ 명문 중의 명문… 세타(懶田)GC세타GC는 시가현뿐 아니라 일본 전체 골프장 중에서도 명문으로 꼽힌다. 54홀 중 북코스와 서코스는 일본 주요 대회가 개최된 토너먼트 코스로 완성도가 높다. 북코스에선 미즈노클래식, 토토재팬클래식 등이 개최됐고 서코스에선 센추리21 레이디스 토너먼트 대회 등이 열렸다. 일본 내에선 골프장 설계의 거장으로 이름난 이노우에 세이이치(井上誠一)가 북코스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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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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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쉼표가 필요할 때 팔공산-금호강 품은 동구서 ‘힐링 여행’]]></title>
<subtitle><![CDATA[[WMAC 대구, 달리고 머물고 즐기다] 동구고분군-옻골마을 잇는 팔공 투어트리워크서 금호강 바라보며 휴식]]></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9/134498598/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57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트랙 위에서 한계를 넘어선 세계의 육상인들이 경기장 밖에서는 천년 고찰의 숲길을 걷고 팔공산 능선을 바라보며 숨을 고른다. 삼국시대 고분 사이에서 노을을 맞고 400년 한옥마을의 돌담길을 지난 뒤, 금호강 변 숲과 한여름 얼음판에서 대구 여행의 마지막 추억을 채운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를 찾아온 각국 선수와 가족에게 대구 동구는 자연과 역사, 전통문화, 도심형 체험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대구의 관문인 동구에는 팔공산국립공원과 동화사, 불로동 고분군, 옻골마을 등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원이 모여 있다. 동촌유원지 트리워크와 지난달 문을 연 대구 제2빙상장까지 더하면 가족과 함께 하루 또는 이틀을 보내기에도 좋다. WMAC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전일 관광 가운데 ‘자연과 함께 푸른 힐링, 팔공 투어’는 동화사와 팔공산케이블카, 방짜유기박물관, 불로동 고분군, 옻골마을을 잇는다. 짙은 녹음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고 한국의 불교문화와 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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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놀이공원부터 캠핑장까지… ‘도심 속 오아시스’ 달서구의 반전 매력]]></title>
<subtitle><![CDATA[[WMAC 대구, 달리고 머물고 즐기다] 달서구이월드서 짜릿한 놀이기구 즐기고선사시대 테마거리서 매머드 감상월광수변공원 산책길 거닐며 힐링]]></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9/134498574/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571.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구 달서구는 언뜻 보면 여느 대도시의 생활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익숙한 풍경의 도시다. 달구벌대로를 따라 아파트와 상가가 빼곡하게 들어서 있고 아침저녁으로 출퇴근 차량이 �� 없이 오간다. 성서산업단지에서는 도시의 심장이 부지런히 뛰고, 대학가에서는 젊은이들이 거리를 채운다. 하지만 큰길에서 한두 블록만 벗어나면 거대한 도시가 감춰놓은 또 다른 얼굴을 발견할 수 있다. 2만 년 전 선사시대의 숨결이 잠들어 있고 푸른 수목과 은빛 호수가 도심 속 오아시스처럼 펼쳐지는 반전의 매력을 갖고 있다. 저녁이면 놀이공원의 불빛이 도시의 밤을 화려하게 밝히고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별빛이 쏟아지는 캠핑장에 닿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의 풍경 뒤에 숨겨진 반전의 매력을 품은 달서구의 여행지를 둘러봤다.도심 한복판에서 만난 짜릿한 하루 대구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이월드는 1995년 문을 연 테마파크다. 놀이기구와 전시 공간이 공존하는 유럽식 도시공원으로 지난해 개장 3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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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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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보 ‘미인도’ 보고, 수성못 야경까지… 세계 육상인 사로잡는다]]></title>
<subtitle><![CDATA[[WMAC 대구, 달리고 머물고 즐기다] 수성구WMAC 조직위 마련 전일 예술 관광대구간송미술관 ‘미인도’ 직접 보고들안길 먹거리 타운에선 미식 체험수성못 따라 산책하며 투어 마무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9/134498517/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514.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조선 회화의 걸작인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에서 대구 근대미술 100년의 기록, 현대미술과 수성못 야경까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를 찾아온 세계 각국의 선수와 가족들이 수성구에서 한국 미술의 흐름과 대구의 맛, 도심 속 휴식을 함께 경험한다. 수성구 삼덕동에 나란히 자리 잡은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추천하는 대구 전일 예술 관광의 출발점이다. 두 미술관을 함께 둘러보면 조선시대 회화와 서예, 도자부터 대구 근대미술과 동시대 미술까지 한국 미술사의 굵직한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경기 뒤에는 들안길 먹거리 타운에서 대구의 맛을 경험하고 수성못을 걸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기록 경쟁을 넘어 가족과 함께 여가와 관광을 즐기는 마스터즈대회의 성격에 어울리는 수성구 문화관광 코스다.미인도에서 대구 근대미술까지 2024년 9월 문을 연 대구간송미술관은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의 첫 지역 분관이다. 일제강점기 우리 문화재를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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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비슬산 걷고, 도동서원서 힐링… 달성은 대구의 숨은 보석]]></title>
<subtitle><![CDATA[[WMAC 대구, 달리고 머물고 즐기다] 달성군年 60만 명 찾는 참꽃 군락지 비슬산조선시대 고택 ‘삼가헌’서 전통 체험아이들도 즐거운 ‘가족형 워케이션’]]></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9/134498506/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49850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구를 떠올리면 으레 여름철 폭염과 뜨거운 아스팔트, 빽빽한 도심, 사람들로 붐비는 번화가부터 생각난다. 하지만 지도를 조금만 더 넓게 펼쳐보면 익숙한 대구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 나타난다. 도심을 벗어나면 산이 솟아 있고, 강물이 대지를 적신다. 오래된 마을과 서원도 나그네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의 서남쪽을 넓게 감싸고 있는 달성군이다. 비슬산 능선을 타고 내려온 길은 낙동강을 만나고, 다시 금호강을 따라 흘러 첨단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공존하는 테크노폴리스에 다다른다. 첨단산업을 품은 도시 뒤편에는 오래된 서원과 한옥마을, 나루터, 주막 등 옛 풍경이 시간을 멈추고 길손을 맞는다. 산과 강을 따라 걷고 도시의 속도에서 벗어나 옛길을 천천히 걸어볼 수 있는 곳, 달성군을 누벼 봤다.천혜의 숲과 강이 빚어낸 쉼의 풍경 비슬산은 달성군은 물론��고 대구를 대표하는 산이다. 특히 참꽃 군락지는 4월이면 분홍빛 물결로 장관을 이룬다. 해발 1000m 고지, 전국에서 가장 큰 1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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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팔공산-근대골목-미술관… 경기 끝나면 대구 ‘3색 여행’]]></title>
<subtitle><![CDATA[[WMAC 대구, 달리고 머물고 즐기다]세계 육상인 맞춤 ‘대구 여행’]]></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9/134498478/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165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세계 각국에서 모인 마스터즈 육상인들에게 대구는 경기장만 있는 도시가 아니다. 팔공산의 짙은 녹음부터 근대골목에 스며 있는 역사, 국보와 현대미술, 전통시장의 음식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한 도시에서 만날 수 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와 동반 가족들이 경기를 마친 뒤 대구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조직위가 추천한 대표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대구스타디움을 출발해 오후 6시 돌아오는 8시간짜리 유료 전일 관광이다. 대구의 명소를 예술과 근대, 자연 등 3개 주제로 묶어 참가자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치열한 경기를 마친 선수들에게는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이자 동반 가족에게는 대구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들여다볼 기회다.  ‘길 따라 그림 따라 예술 관광’은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에서 시작한다. 국보와 보물 등 전통문화 유산부터 대구 근대미술의 흐름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본 뒤 들안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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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폭염 피해 8말9초에” 늦휴가족 늘어]]></title>
<subtitle><![CDATA[8월18일~9월13일 호텔 검색 75%↑일본-뉴질랜드 등 선호도 높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9/134506903/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852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올여름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9월에 휴가를 떠나는 이른바 ‘롱서머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올해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호텔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성수기인 7월 말∼8월 초, 이른바 7말 8초의 무더위를 피해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늦은 여행을 떠나는 ‘롱서머족’이 하나의 추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늦어진 여름 휴가에서는 일본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전체 검색량 중 일본 항공권 검색 비중은 전년 대비 약 16%포인트, 호텔 검색 비중은 약 5%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동남아 주요 국가의 검색 비중은 다소 감소했다. 베트남의 경우 전체 검색량 중 항공권 검색 비중은 전년 대비 약 4%포인트, 호텔 검색 비중은 약 5%포인트 줄었다. 태국과 필리핀 역시 항공권 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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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청 앞 ‘더 플라자’ 호텔, 7성급으로 내년부터 리모델링]]></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9/134506901/2]]></link>
<pubDate>Thu, 20 Aug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231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의 중심부인 서울시청 서울광장 앞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7성급 하이엔드 호텔’로 재탄생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 개관 50주년을 맞아 호텔의 경쟁력 강화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대규모 리모델링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2010년 리모델링이 이뤄진 이후 약 16년 만으로, 공사는 내년 초부터 약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외관은 더 플라자의 헤리티지를 이어 가기 위해 설립 초기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다. 호텔 외벽에는 옥상으로 이동하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시민 모두가 옥상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객실의 경우 현재 디럭스 위주에서 최고급 스위트 객실로 바꾼다. 객실 내에는 업무 공간을 마련한다. 식음료(F&B)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은 세계적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적극 유치한다. 또 리츠 파리 호텔 등이 소속된 세계 최대 럭셔리 독립 호텔 연합체 더 리딩 호텔스 오브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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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도심 루프탑 웨딩 어때요”…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명동, 웨딩 쇼케이스 개최]]></title>
<subtitle><![CDATA[8월 28일~29일 양일간 3층 한양룸 및 19층 테라스 194서 연출전문 업체와 협업해 파스텔 컬러 플라워 공간 스타일링 선봬]]></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9/134504140/1]]></link>
<pubDate>Wed, 19 Aug 2026 15:3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4134.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이 이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웨딩 쇼케이스 ‘더 웨딩 팔레트 : 파스텔 로맨스’를 연다. 웨딩 기획 전문 업체 에이플랜모먼츠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은은한 파스텔 톤을 주제로 꽃과 연회장이 연출하는 웨딩 스타일링을 공개한다. 다채로운 색상이 모여 하나의 화폭을 채우듯, 결혼식의 세심한 순간들을 공간에 담아낸다는 취지다.기획전은 3층 연회장 한양룸과 19층 옥상 야외 공간인 ‘테라스 194’에서 마련된다. 예비 부부는 파스텔 색채를 살린 화훼 장식과 연출을 직접 살피고, 전담 매니저와의 일대일 상담을 거쳐 개별 예식 구상을 추천받을 수 있다.방문객을 위한 참여 행사와 특전도 더해진다. 사전 예약을 마치고 방문한 이들에게는 전문 컨설팅이 지원되며, 추첨을 통해 숙박권과 식사권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열린다. 특히 2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개인 착색(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을 진행해 예비 부부가 본인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스타일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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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위 피해 늦게 떠나요”…‘8말9초’ 여행가는 롱써머족 증가]]></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9/134502730/1]]></link>
<pubDate>Wed, 19 Aug 2026 13: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309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올 여름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9월에 휴가를 떠나는 이른바 ‘롱써머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올해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호텔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성수기인 7월 말~8월 초, 이른바 7말 8초의 무더위를 피해 8월 말에서 9초 사이 늦은 여행을 떠나는 ‘롱써머족’이 하나의 추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이다. 늦어진 여름 휴가에서는 일본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전체 검색량 중 일본 항공권 검색 비중은 전년 대비 약 16%포인트, 호텔 검색 비중은 약 5%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동남아 주요 국가의 검색 비중은 다소 감소했다. 베트남의 경우 전체 검색량 중 항공권 검색 비중은 전년 대비 약 4%포인트, 호텔 검색 비중은 약 5%포인트 줄었다. 태국과 필리핀 역시 항공권 검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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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노선 주 3회 운항…호주 하늘길 확대]]></title>
<subtitle><![CDATA[증가하는 호주 여행 수요 대응수·금·일 주 3회 운항 일정플린더스 역·그레이트 오션 로드 등 볼거리]]></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9/134501270/1]]></link>
<pubDate>Wed, 19 Aug 2026 09:2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9/13450124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인천~멜버른 노선을 주 3회(수·금·일)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증가하는 호주 여행 수요에 대응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항공 공급을 확대한다는 취지다.해당 노선에는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한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 30분 멜버른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같은 날 오후 10시 멜버른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9시간 반(귀국편)~12시간 반가량 소요된다.대한항공은 이번 멜버른 노선 운항을 통해 대양주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멜버른은 인구 약 530만 명이 거주하는 호주 최대 규모 도시권 가운데 하나다. 문화·예술·미식을 비롯해 비즈니스와 스포츠, 교육 인프라 등을 두루 갖춘 도시다. 최근 한국과 호주 간 관광 및 교류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멜버른을 찾는 여행 수요가 지속 증가 추세라고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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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한국수자원공사, 현대백화점 천호서 댐 주변 관광 팝업스토어 개최]]></title>
<subtitle><![CDATA[오는 20~23일 ‘방울이��� 숨은 여행의 문’ 운영… 연천·포천·철원의 매력 전달‘댐잇 투어’ 접수 등 도심 속 홍보 넘어 실제 지역 방문 연결]]></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8/134495236/1]]></link>
<pubDate>Tue, 18 Aug 2026 13:52: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8/134495208.2.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가 댐 주변지역의 관광 자원을 알리고 방문을 제안하는 팝업스토어를 연다.연천포천권지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천호점 지하 2층 출입구 앞에서 ‘방울이와 숨은(水門) 여행의 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댐과 인근 지역을 연계하는 상생 사업 ‘댐잇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탄강댐과 군남댐 인근 연천·포천·철원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수도권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팝업스토어는 수자원공사 캐릭터 ‘방울이’를 활용한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숨은 여행의 문’ 체험을 통해 연천·포천·철원의 다채로운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지난해 여행 기획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만든 ‘댐잇 투어’ 상품의 참가 신청 접수도 함께 진행된다. 도심에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백장열 한국수자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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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루 13시간 근무해도 ‘행운’이라는 직업…클럽메드 G.O의 세계[인터뷰]]]></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6/134486983/1]]></link>
<pubDate>Mon, 17 Aug 2026 09: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6/13448693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클럽메드는 리조트에서 일하는 직원을 ‘G.O(Gentle Organizer·젠틀 오거나이저)’라고 부른다. 일반 호텔 직원과는 하는 일이 꽤 다르다. 고객을 맞고 객실을 안내하며 식사 때는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 낮에는 스포츠와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밤에는 무대에 올라 공연한다. 파티가 시작되면 고객들과 함께 춤을 춘다.G.O는 1950년 클럽메드 창립 때부터 이어진 독특한 직군이다. 창립자인 벨기에 출신 제라르 블리츠(Gérard Blitz)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사람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운동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유롭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스페인 마요르카에 천막을 설치해 만든 첫 휴양촌이 클럽메드의 시작이다. 이후 프랑스 사업가 질베르 트리가노(Gilbert Trigano)가 합류하면서 사업을 키웠다.클럽메드가 G.O에게 강조하는 가치도 창립 당시 철학에서 출발한다. 다문화(Multiculturalism), 개척정신(Pion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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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헛된 꿈속 미망 아닌 펄떡펄떡 희망 숨 쉬는[여행스케치]]]></title>
<subtitle><![CDATA[전남 해남]]></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5/134481659/2]]></link>
<pubDate>Sat, 15 Aug 2026 01:4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5/134479828.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여기서 다시 시작이다. 북위 34도 17분 32초. ‘더는 갈 곳 없는’ 땅끝이다. 중천에서 일몰로 더 기운 태양이지만 서해 낮은 하늘에서 눈 시리게 빛난다. 손차양해서 바라본 오른쪽으로 아련하게 거북 등 같은 섬들 점점이 늘어섰다. 어룡도, 소장구도, 대장구도, 죽굴도…. 시선을 왼쪽으로 돌리면 백일도와 흑일도가 좌우로 나란히 가깝게 ���인다. 그 너머 노화도와 보길도가 어렴풋하다. 한반도 육지 맨 끝인데 묘하게도 서해와 남해가 이 지점에서 만나 한데 섞인다. 더 이상 서쪽 바다, 남쪽 바다로 갈리지 않는다. 새로운 물이다. 많은 문인이 지칠 대로 지쳐 땅끝에 왔다가 작은 생기나마 찾아 돌아간다고 고백했다. ‘바람이거나 구름이거나 귀신이거나 간에 변하지 않고는 도리 없는 땅끝’(김지하, 시 ‘그 소, 애린 50’에서)인 터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모색하는 여정. 해남 여행을 여기서 시작하는 이유일지 모른다.● 스스로 변할 수밖에 없는 땅끝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정취 없는 이름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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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용산 한복판 34층에 펼쳐진 바캉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4/134479075/1]]></link>
<pubDate>Fri, 14 Aug 2026 15:21: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4/134479038.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2일 낮 12시,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34층 루프탑 ‘카바나 시티(CABANA CITY)’를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주한 건 예상 밖의 풍경이었다. 평일 대낮인데도 수영장과 백사장에는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 단위 손님들로 활기가 넘쳤다.카바나 시티는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최상층인에 자리한 루프탑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크림색 셰이드 세일(sail) 지붕이 그늘을 드리운 라탄 소재 테이블과 의자, 그 너머로 펼쳐진 옥빛 수영장과 하얀 모래사장까지, 시선이 닿는 곳마다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전면에 위치한 대형 LED 스크린에는 야자수와 노을 이미지가 흘러나오며 리조트 무드를 한층 더한다.가장 인상적인 건 접근성이었다. 워터파크나 해변 리조트를 가려면 짧아도 반나절, 길면 하루를 이동에 써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카바나 시티는 서울 지하철과 도로망이 닿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해 있어, 짧은 나들이로도 충분히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챙길 수 있다.취재 당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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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한국 돈은 안 됩니다”…태국 공항서 원화 내밀었다가 ‘당황’]]></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3/134471014/2]]></link>
<pubDate>Thu, 13 Aug 2026 13:5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3/13447100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태국 방콕을 찾은 여행 유튜버가 공항 환전소에서 원화를 바트화로 환전하려다 거절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후 시내 환전소에서는 원화 환전에 성공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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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여름휴가 일본 가자!” 한국인 日 호텔 검색 155% 폭발…오사카 1위]]></title>
<subtitle><![CDATA[클룩 분석, 오사카 난바 숙소 인기 상위권 싹쓸이도심 접근성에 대욕장·노천탕·사우나까지 갖춘 숙소 선호]]></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3/134470317/1]]></link>
<pubDate>Thu, 13 Aug 2026 10:14: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인 여행객들의 일본 숙소 탐색 및 예약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클룩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한국 이용자의 일본 호텔 카테고리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7월 한 달간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지역은 단연 오사카였다. 트래픽이 가장 높은 호텔은 △칸데오 호텔 오사카 난바였으며 이어 △난바 ���리엔탈 호텔 △소테츠 그랜드 프레사 오사카 난바 △히요리 호텔 오사카 난바 스테이션 △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 순으로 집계됐다. 인기 호텔들은 도심 관광에 용이한 위치에 자리 잡은 데다, 여행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노천탕·무료 라운지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전년 동기 대비 트래픽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더 원파이브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였으며, 2위는 마쓰야마의 △REF 마쓰야마 시티 스테이션 바이 베셀 호텔이 차지해 일본 소도시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당]]></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기포트로 속옷 빨았다”…호텔 투숙객들이 꼽은 최악의 민폐 행동]]></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13/134470046/1]]></link>
<pubDate>Thu, 13 Aug 2026 09:48: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3/13447004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호텔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을 지키지 않는 투숙객들의 행동이 공개됐다. 특히 객실 전기포트로 속옷을 세탁하는 행동까지 일부 여행객이 실제로 한 것으로 조사됐다.10일(현지 시간)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앤레저에 따르면 호텔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이 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호텔 에티켓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늦은 밤 문을 세게 닫는 등 다른 투숙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피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또 40%는 호텔 직원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것을 가장 심각한 예절 위반 중 하나로 꼽았다.소음도 주요 불만 사항이었다. 객실 문을 세게 닫는 것뿐만 아니라 복도에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음악을 크게 트는 행동도 다른 투숙객이 불쾌하게 여기는 행동으로 조사됐다. 반려동물을 데려온 경우에는 공용 공간에서 목줄 없이 돌아다니게 하는 것도 문제가 됐다. 응답자의 40% 이상은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동물을 발견하면 호텔 직원에게 알리겠다고 답했다.호텔 물품을 가져가는 투숙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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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대전 빵집 여행투어, 순환형→2개 노선으로 개편]]></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3/134467331/2]]></link>
<pubDate>Thu, 13 Aug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전시는 지역 빵집을 여행하는 ‘빵시투어’ 운행 방식을 순환형에서 2개 노선으로 나눠 차례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빵시투어는 2개 노선으로 매주 주말 대전 동구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해 다시 돌아온다.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A노선은 꾸드뱅베이커스하우스, 르뺑99-1, 연선흠베이커리, 캘리포니아베이커리로 짜였다.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하는 B노선은 몽심 한남대점, 슬로우브레드, 콜드버터베이크샵, 하레하레를 차례로 방문한다. 참가비는 1인당 8000원이며 두 노선 모두 오후 2시 50분에 끝난다. 시는 이용객의 설문조사와 온라인 검색량 등을 바탕으로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동선을 짰다. 노선 개편과 함께 대전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8월 한정 ‘빵캉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이용객에게는 다회용 가방(리유저블백) 1000개를 나눠주고, 1인당 빵 보관용 얼음팩 2개를 제공한다. 박승원 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개편한 빵시투어를 통해 대전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해군항제·춘향제 제쳤다…가장 매력적인 축제 1위는 ‘이곳’]]></title>
<subtitle><![CDATA[야놀자리서치, 전국 1452개 축제 분석…1위는 ‘서울세계불꽃축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12/134465771/2]]></link>
<pubDate>Wed, 12 Aug 2026 16:2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2/13446575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전국 1452개 축제의 여행자 반응을 분석한 결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종합 1위에 올랐다. 춘향제는 관람객 만족도에서 최고점을 기록했고 덜 알려진 지역 축제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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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