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데이터 과학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스토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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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체계
여러 실타래를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할 때 관객의 이목을 끌 이야기 도우미들이 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걸 큰 이야기로 통합하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데이터 공학 이야기는 세 단계로 나눠야 합니다. 서두, 중심, 결말이죠. 이 세 단계를 통해 관객이 의미를 찾게 할 수 있습니다. 첫 단계에서는 문맥을 형성해야 합니다. 둘째 단계에서는 갈등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다음, 실행안을 제시하며 이야기를 끝냅니다. 갈등을 해결했거나 인물이 갈등에서 뭔가를 배웠을 수도 있죠. 서두에서 문맥은 장면과 인물을 설정하는 대목입니다. 인물을 소개하고 시간과 장소를 설정합니다. 문맥을 최대한 빨리 설정해야 합니다. 문맥을 만들 때 너무 오래 걸리면 안 됩니다. 시간을 충분히 들여 인물들을 소개하고 특정 상황에 배치하세요. 여러분이 이야기를 제시할 때 문맥을 설정하며 이야기를 열죠. 이렇게 시작합니다. "신발을 우리 웹사이트에서 사는 고객들을 가까이 관찰했습니다.” 그 고객들의 거주 지역을 신발 구매에 연관 지을 수 있죠. 이렇게 빠른 전개가 문맥을 형성합니다. 인물은 러닝화를 사는 고객이고 장소는 고객의 거주 지역이죠. 이야기 중심에서는 갈등에 관해 얘기하세요. 이야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죠. 이렇게 말하세요. 도심에 사는 고객은 러닝화를 살 확률이 높다고요. 사실 인구밀집 지역일수록 러닝화를 더 많이 산다는 걸요. 이게 이상한가요? 인구밀집지역에서 달리기를 하고 싶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복잡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저희는 실험을 몇 가지 하기로 했죠. 갈등은 여러분이 관객의 이목을 끄는 겁니다. 관객들은 갈등을 이미 예상 밖으로 느낍니다. 여러분의 개인적 일화에 빗대 호기심을 자극해볼 수도 있죠. 심지어 관객들이 자기 이야기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달리기하는 사람이 젋어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젊은 사람들은 공원 쪽에 사니까요. 이제 실행안을 내야 합니다. 갈등을 식별하는 부분이죠. 해결책이 뭔가요? 뭘 찾았나요?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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