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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관 기자

심민관 기자 편집국 테크부에서 '민(기업)'과 '관(정부)'을 두루 취재합니다. 삼성전자·애플·네이버·카카오 등 IT 기업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정부 기관까지, 기술과 정책이 만나는 현장을 다룹니다.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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